융복합센터 MOOC 강좌: 중국사상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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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상사 [3]

 

 

-도교사상

-불교사상

 

 

Ⅲ. 도교사상(道敎思想)

 

1. 노자(老子, BC. 579~499?)

 

1) 문제의식 : 사회 혼란의 원인을 인간의 그릇된 인식과 가치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도덕과 사회 제도 때문으로 봄

 

2) 인간관 : 인간은 본래 소박하고 순수한 자연의 덕을 가지고 있으나, 사물의 겉모습에 이끌려서 사물의 본질이나 가치를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함

 

3) 도(道) 사상(도교라고 부르는 이유)

 

①도(道)는 천지 만물의 근원(자연[自然]이 곧 도[道]라는 사상)

②사람은 땅을 법칙 삼아야 하고(人法地), 땅은 하늘을 법칙 삼아야 하며(地法天), 하늘은 도를 법칙 삼아야 하며(天法道), 도는 자연(자연적인 성질)을 법칙 삼아야 한다(道法自然)

 

4) 무위자연(無爲自然) : 인위적인 가식과 위선에서 벗어나 자신을 자연적인 성질에 맡겨서 본래의 자기 모습대로 살아가는 것

 

①사람의 힘이 더해지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상태가 가장 이상적인 삶의 모습

-도덕, 법, 제도, 기계와 기술 등의 인위적인 것들이 더해질수록 인간 사회의 불평등이 더욱 심해짐

②인간의 의지나 욕구와는 관계없이 존재하는 자연의 가치나 아름다움을 인정하고 귀하게 여겨야 하며, 그와 같은 삶의 태도를 강조

③인간은 어린아이와 같은 자연 그대로의 순진한 모습을 가져야 함

-대도(大道)가 없어지면 인의(仁義)가 강조되고, 지혜가 발달하면 크나큰 거짓이 판을 치며, 육친(肉親)이 화목하지 못하면 효도와 사랑이 생겨나고, 나라가 혼란에 빠지면 충신이 나오게 된다

④상선약수(上善若水) : 으뜸 되는 선(善)은 물과 같음 → 물이 갖추고 있는 덕이 그대로 무위자연을 나타냄 → 겸허(謙虛)와 부쟁(不爭)의 덕(德)

⑤도덕이 있어야 사람들이 질서있게 살아가게 되는 것이 아니라 도덕이 많아질수록 인간은 더 악해진다고 주장

 

5) 정치 사상

 

①소국과민(小國寡民) : 작은 나라와 적은 백성으로 이루어진 이상적인 공동체 → 주나라와 같은 거대한 국가 형태에 반대

②통치자보다는 백성들의 평화로운 삶이 중요함을 강조

 

2. 장자(莊子, BC. 365~270?)

 

1) 만물은 하나

①만물을 차별시하는 것은 분별하는 지(知)의 오류에서 비롯

⒜인간의 눈은 유익과 무익으로 구별하지만, 도(道)는 구별하지 않음

⒝인간은 자기 잣대로 선악을 구분하고 귀함과 비추(卑醜)를 차별하지만 도(道)는 구별하지 않음

②분별하는 지(知)의 거부 : 인간이 보편적으로 가지는 지식은 외계의 실상에서 발견한 논리적 판단이고, 이럴 때 자아와 세계는 엄연히 분리되기 때문

③만물을 구별하는 지(知) 대신에 차별이 없는 도(道)를 구함

 

2) ‘나’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날 것

①'나'에 집착 → 판단이 주관적이고 불확실하며, 만물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르게 됨

②인간의 오감(五感)에 의해 얻어지는 지식은 관계적이며 상대적이므로 믿을 수 없음

③‘나’에게서 초탈할 때 도(道)와 일치되는 삶을 누리게 됨 → 고뇌를 벗어나서 최대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음

 

3) 제물론(齊物論)

 

①전제(前提)

⒜세상에는 모순과 대립으로 보이는 양면성이 있음(흑백, 주야, 남녀 등)

⒝대립은 상대적이고 상호 의존적으로 생겨나는 것이므로 그 중에서 어느 것만이 옳다고 집착하지 말아야 함

⒞편견으로부터 벗어나야만 평화로운 삶이 가능

 

②제물(齊物)과 소요(逍遙)

⒜자아의 정신세계로부터 ‘나’와 ‘너’의 대립을 해소

⒝모든 사건이나 사물을 차별화하지 않는 제물(齊物)의 방법을 통해 정신적 자유의 경지인 소요를 지향

*제물(齊物) : 만물을 가지런히 한다 또는 만물을 평등하게 본다는 의미로 만민평등사상을 엿볼 수 있는 장자의 핵심 사상(齊 : 가지런할 제/ 같을 제)

 

③좌망심재(坐忘心齋) : 정신적 자유를 추구하는 방법

⒜좌망(坐忘) : 조용히 앉아서 우리를 구속하는 일체의 것들을 잊어버리는 것

⒝심재(心齋) : 마음을 비워서 깨끗이 하는 것

 

④물아일체(物我一體) : 외물(外物)과 자아가 어울려 하나가 됨

⒜물(物) 은 우리 밖에 존재하는 객관적인 세계를 의미하고, 아(我)는 그것을 인식하는 주체

⒝좌망과 심재를 통하여 일체의 감각이나 사유 활동을 정지한 채 사물의 변화에 임하면

⒞절대 평등의 경지에 있는 도(道)가 그 빈 마음속에 모이게 됨

⒟자연과 내가 하나가 되는 물아일체의 경지에 이름

⒠이러한 경지의 인간을 지인(至人) 또는 진인(眞人)이라고 부름

 

3. 황로학파(黃老學派) : 한(漢)나라 초기에 유행

 

1) 황로사상(黃老思想) : 중국 고대의 전설적 임금인 황제(黃帝)와 함께 노자(老子)를 숭상

2) 청정무위(淸淨無爲)와 무위이치(無爲而治)를 주장

-유가(儒家), 묵가(墨家), 명가(名家), 법가(法家) 등의 사상 흡수

3) 황로정치의 실제 : 한나라 2대 혜제 때 소하(簫何)의 뒤를 이어 재상이 된 조참(曹參)이 선황 유방(劉邦)과 소하가 만들어놓은 법령과 제도를 지키기만 할 뿐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일

 

4. 오두미교(五斗米敎) : 후한 말기 AD 2세기 경 발생하여 종교적 형태(도교)로 발전

 

1) 초대 교주(敎主)인 장릉(張陵)이 창시, 도가(道家)의 사상과 민간신앙이 합쳐져서 종교 형태의 도교(道敎)가 됨

-정치적 혼란에 처해 있던 백성들에게 종교적인 구원을 선전하며 교단(敎團)의 형태를 갖춘 종교로 발전

*장릉은 본래 의술인이었는데 신자들에게 치료비나 종교헌금의 명목으로 매년 쌀 5두를 내게 한 데서 오두미교라는 이름이 생김

 

2) 주장하는 내용 : 도덕적으로 선행을 하면 질병이 낫게 되고 영원히 죽지 않는 신선이 될 수도 있음

3) 오두미교(五斗米敎)의 영향력

⒜ 삼국시대에 장각의 태평도(太平道)에 영향

⒝이후 중국 전역에서 발생한 민란에 큰 영향을 끼침

 

5. 위진(魏晉)시대의 청담사상(淸談思想)

 

1) 노장사상(老莊思想)을 철학적으로 계승 발전, 죽림칠현(竹林七賢)이 대표적

*죽림칠현(竹林七賢) : 삼국시대말부터 서진(西晉) 초기(3세기 중엽)에 중국에서 관료 세계를 떠나 전원에서 유유자적한 생활을 즐긴 7명의 은자(隱者).

 

2) 청담사상(淸談思想) : 위진(魏晉) 시대의 지식인 사회에서 현학(玄學)과 함께 나타난 철학적 담론의 풍조로 노장사상을 기초로 세속적 가치를 초월한 형이상학적인 사유와 예술적, 정신적 자유를 중시

-눈앞의 현실 세계는 인간의 고정 관념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고, 진실한 세계는 고정 관념을 초월한 무(無)의 세계라고 주장

*청담(淸談) : 세속의 명리(名利)를 떠난 맑고 깨끗한 담화(談話)라는 의미

*현학(玄學) : 유교와 도교를 혼합하여 역경(易經), 도덕경(道德經), 장자(莊子) 등을 연구하고, 위진남북조의 난세 와중에 국가의 권위가 떨어지자 현학자들은 개인의 보신과 영달에 힘을 쏟으며 자연을 즐기고 미신에 관심, 시간이 지나며 현학은 밀교주의, 신비주의, 과시주의, 허무주의 등으로 변질

*현(玄)은 도덕경 제1장에 나오는 말로 깊다는 의미이나 애매하다, 알 수 없다 등의 뜻으로 변질

 

3) 노장사상의 변질

①노장사상은 본애 인위적인 관념이나 제도의 고착화를 반성하는 실천적 동기에서 출발

②도가(道家) 사상이 시대를 거쳐 도교로 종교화 되면서 신비주의나 사변 철학으로 변형

③쾌락주의나 공리주의(功利主義)에 가까운 성격을 띠기도 함

④현실에 대해 방관적 태도를 지녔으며, 세속적 윤리의 실천보다 개인의 생명이나 정신의 자유를 추구하려는 경향이 심화

Ⅳ. 중국의 불교사상(佛敎思想)

 

1. 불교의 출현과 형성

 

1) 창시자

 

①석가모니(釋迦牟尼, BC 563~483?) : BC 6C 경, 히말라야 산 기슭(현재 네팔 타라이 지역)의 카필라 왕국의 정반왕(淨飯王)의 아들로 태어난 고타마 싯다르타(고타마= 숫소, 싯다르타= 목적이 이루어짐)가 출가하여 29세부터 35세까지 약 6年간 수행으로 깨달은 결과물이 불교 교리가 되었음

*석가모니 붓다 :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석가족 출신의 성자’라는 뜻이고, 붓다(부처)는 산스크리트어로 아디붓다(Adi-Buddha)의 음역으로 ‘깨달은 자’라는 의미

②시대 배경 : 인도의 전통 사상인 브라만(Brahman)교리의 권위가 무너지고 새로운 사상이 싹트는 과도기

 

2) 불교교단(佛敎敎團) 형성과 사원(寺院)의 소유

 

①석가(釋迦) 사후에 후대를 위한 교육과 제자들의 집단 수행을 목적으로 제자들에 의해 교단 형성

②불교교단의 사원(寺院) 소유 : 안거(安居)와 제자 양육을 위해서 집단적 거주를 위한 건물의 필요성

*안거(安居) : 인도의 기후 특성상 스콜 현상으로 2달 이상 지속되는 우기에 활동이 불가하여 외출하지 않고 한 곳에 모여 수행하므로 자연스럽게 교단이 형성되고 사원을 건립하게 됨

 

3) 경전 제작 및 발간

 

①석가와 제자들의 사후에 후대에 전할 석가 가르침을 보존하고 전파할 목적

②초기 불교경전 : 패엽경(貝葉經) → 인도에서 나는 조개모양의 큰 나뭇잎에 기록

③트리파타카(3개의 광주리라는 뜻) : 경(經), 율(律), 론(論)의 3가지 분야로 구분하여 발행

 

4) 불교의 탑(塔) 문화

 

①탑(塔)은 탑파(塔婆)의 준말로 인도어인 스투파(stupa)를 한문으로 음역한 것

②stupa는 신골(身骨)을 담고 토석(土石)을 쌓아 올린 불신골(佛身骨) 곧 진신사리(眞身舍利)을 봉안하는 묘

③탑은 불교 이전에도 있었는데, 불교의 탑은 석가의 사리를 봉안하기 위한 축조물에서 비롯

④동양에 존재하는 많은 탑은 석가의 진신사리를 나타내는 상징물로 바뀌어 수많은 곳에 설치

 

5) 해외 전파

 

①불교 포교(布敎)의 적극성과 국제화 : 중국과 동남아로 전파

②중국을 통해 한국과 일본으로 전파

 

2. 불교의 교리

 

[1] 존재론 : 사법인(四法印)

 

1) 제행무상(諸行無常) : 제행(諸行)은 인연에 따라 나고 사라지는 만유의 현상을 말하는데, 이러한 온갖 현상은 모두 생멸하고 변화하며 불변하는 것은 없음(無常 : 일정한 것은 없음, 변하지 않는 것은 없음, 항상 변함)

2) 제법무아(諸法無我) : 제법(諸法)이란 물질적, 정신적인 모든 현상적 존재를 가리키는 것으로 모든 존재에는 불변하고 고정된 실체가 없음

3) 일체개고(一切皆苦) : 제행이 무상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다 괴로움일 뿐(삼법인을 말할 때는 제외됨)

4) 열반적정(涅槃寂靜) : 변함도 없고 고통도 없는 진리의 세계

 

[2] 우주론 : 연기설(緣起說)

 

1) 인연(因緣) 사상

①모든 현상은 무수한 원인(因)과 조건(緣)에 의해 서로 관련되어 생겨나며 원인과 조건의 없으면 결과도 없음

→ 이것이 있으면 그것이 있고, 이것이 생기기 때문에 그것이 생긴다. 이것이 없으면 그것이 없고 이것이 멸하기 때문에 그것이 멸한다

②업보(業報)와 윤회(輪廻) : 만물의 인과관계와 상호의존성의 이론

 

2) 자비(慈悲) 사상 : 인연 사상

①자타불이(自他不二) : '나'와 '자연 만물'이 보이지 않는 불가분의 끈으로 맺어져 있음

②모든 생명에 대한 경외심(敬畏心)을 북돋워 주며, 나 자신이 소중하듯이 남도 소중하다는 자비를 일으키게 함

 

[3] 인식론 : 사성제(四聖諦)와 팔정도(八正道)

 

1) 사성제(四聖諦) : 석가가 깨달은 인간을 지배하는 고집멸도(苦集滅道)의 4가지 원리

 

①고(苦) : 일체개고(一切皆苦)로서 현실 세계가 괴로움으로 가득 차 있음

*사고(四苦) : 생로병사(生老病死)

*팔고(八苦) : 사고(四苦) + 애별리고(愛別離苦), 원증회고(怨憎會苦), 구부득고(求不得苦), 오온성고(五蘊盛苦)

*오온(五蘊) : 유위법(有爲法) 곧 생멸변화하는 모든 것을 구성하고 있다고 보는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의 다섯 요소

*유위법(有爲法) : 유위(有爲)는 만들어지고 조작된 것, 다수의 요소가 함께 작용된 것, 여러 인연이 함께 모여서 지은 것, 인연으로 말미암아 조작되는 모든 현상을 가리킴

 

②집(集) : 애욕(愛慾)과 번뇌(煩惱)로 인한 집착(執着)과 아집(我執)을 말함

→ 고통이 모여 일어나는 원인으로 어리석은 중생이 모든 사물은 변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집착을 고집해 고통을 자초함

 

*탐진치(貪瞋癡)의 번뇌 : 태생적, 근원적인 3가지 번뇌로서 삼독심(三毒心)이라고 하며 열반에 이르는데 가장 큰 장애가 됨

①탐(貪) : 탐내어 그칠 줄 모르는 욕심으로 제 것은 애착하고 남의 물건을 욕심내어 얻고자 하는 마음

②진(瞋) : 짜증내고, 성(火)내고, 시기질투하며, 인색한 노여움의 마음인 진에(瞋恚)

③치(癡) : 어리석고 어두워서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별하지 못하는 무지(無知)와 무명(無明)의 마음

cf. 프로이트(Freud)는 무의식의 세계가 더 크고 강력하다고 했는데, 이처럼 무의식 세계에서 형성되는 본능적인 탐진치의 번뇌가 떨쳐버리기가 힘든 이유

 

③멸(滅) : 집착과 탐욕을 없앰으로써 도달하게 되는 열반(涅槃)의 세계에 이름

→ 고(苦)에서 벗어나 청정무구(淸淨無垢)한 해탈(解脫)을 얻은 경지인 니르바나(Nirvana= 불어서 불을 끄다)

 

④도(道) : 이상향(理想鄕)인 열반(涅槃)에 이르는 수행 방법으로 팔정도(八正道)를 통해 열반에 이를 수 있음

 

2) 팔정도(八正道) : 괴로움(苦)과 집착(執着)에서 벗어나는 8가지 방법(見,思,語,業,命,進,念,定)

 

①정견(正見) : 바르게 봄, 사물을 바로 보는 것이 바른 삶의 시작

②정사유(正思惟) : 바른 생각. 바르게 보면 바른 생각을 할 수 있음

③정어(正語) : 바른 말. 말은 그 사람의 생각을 나타내므로 항상 바른 생각과 바른 말을 해야 함

④정업(正業) : 바른 행동(業은 行爲을 말함). 바른 생각과 바른 말에서 나아가 이치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함

*업(業)의 3가지 형태 :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짓는 행위(身口意)

⑤정명(正命) : 바른 직업생활(命은 직업을 뜻함). 올바른 직업관을 가지고 생업에 임해야 함

*금지하는 3가지 직업 : 도살업, 도박업, 매춘업

⑥정정진(正精進) : 깨달음을 향해 나아가는 쉼 없는 노력.

⑦정념(正念) : 마음의 집중. 잘 집중하여 잘 기억하는 것을 의미

⑧정정(正定) : 평정심(平靜心)을 가짐. 마음 집중을 통하여 삼매(三昧)의 상태에 들어가 고요한 평정에 머물면서 지혜를 얻게됨

 

3. 불교의 수행방법

 

1) 출가(出家)와 삭발(削髮) : 연기법(緣起法)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모든 인연(가족, 군신)을 끊음

*삼귀의(三歸依) : 불자(佛者)의 첫 관문으로 삼보(三寶)인 불법승(佛法僧)에 의지함을 의미

*불법승(佛法僧) : 부처와 불법(佛法)과 승려(僧侶)

 

2) 중행도(中道行) : 극단적 고행이나 쾌락주의를 피하고 중도를 행함(중용의 도리)

*오계(五戒)를 지킴 : 불살생(不殺生), 불투도(不偸盜), 불사음(不邪淫), 불망어(不妄語), 불음주(不飮酒)

*승려가 되면 250가지 계율을 지키겠다는 구족계(具足戒)를 시행

 

3) 관법(觀法)과 선(禪) : 정신을 몰입하여 궁극적으로 마음을 정지시킴으로써 깨달음을 얻고 득도하려는 방법

①관법(觀法) : 위빠사나(Vipasana, 쪼개어 본다는 의미)

⒜초기 불교의 원형적 모습으로 동남아에 퍼짐.

⒝지관법(止觀法) : 번뇌와 망상과 분별심(分別心)을 그치고, 대상을 있는 그대로 보면서 삼매경(三昧境, 정신집중하여 어떤 일에 몰두)에 들어가서 결국 대상과 내가 혼연일체(渾然一體)가 되는 경지를 추구

 

②선(禪) : 참선(參禪)이라고도 하며, 주로 한중일 3국에서 수행하는 방법으로 관법(觀法)과 유사

*관법과 다른 점 : 어떤 대상에 대한 관찰보다는 특별한 화두(話頭)를 놓고 자기 자신 속에서 철저히 내부지향적으로 사색하여 깨달음을 얻으려 함

 

*선(禪)의 3가지 종류

⒜조사선(祖師禪) : 본래성불(本來成佛, 본래 내가 이미 부처였다는 사실을 깨달아 가기 위한 과정

→ 이심전심(以心傳心), 언하변오(言下便悟), 돈오돈수(頓悟頓修), 문답선(禪問答)

*언하변오(言下便悟)은 육조단경(六祖壇經)에 나오는 말로 언하대오(言下大悟), 돈오돈수(頓悟頓修)와 같은 뜻이며, 어떤 말을 듣자마자 또는 어떤 행위를 보자마자 그 자리에서 즉각 깨닫는 것

 

⒝간화선(看話禪) : 화두(話頭)를 놓고 계속 의심하면서 생각이 끊기는 자리에까지 감으로써 진정한 나를 찾는 방법

→ 조사선(祖師禪)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중국 남북조 시대 양(梁)나라 무제(武帝) 때 인도에서 온 달마(達磨)에 의해 주창된 것, 송대(宋代)의 묵조선(默照禪)과 대립된 선풍(禪風)으로 우리나라 조계종(曹溪宗)의 중심 수행법

 

*간화선(看話禪)의 삼요(三要)

①대신심(大信心) : 본래성불(本來成佛) ⇒ ‘본래 내가 부처이다’라는 마음.

②대분심(大憤心) : but 현재 부처의 모습으로 살지 못하는 것에 대해 분개함

③대의심(大疑心) : 생각의 길이 끊어진 무문(無門) 앞에서 계속 왜(why)라는 의심을 품고 나 자신을 찾아감

 

⒞묵조선(默照禪) : 묵묵히 앉아 있는 곳에 스스로 깨달음이 나타난다는 선풍(禪風)으로 원시 불교의 수행법으로 남송 시대에 새롭게 시도됨

 

4) 불공(佛供) : 간경(看經), 염불(念佛), 주력(呪力)

 

①간경(看經) : 독경(讀經)과 전경(轉經, 읽은 내용을 적용하려고 마음속에서 굴려봄), 풍경(諷經, 암송이나 노래)

②염불(念佛) : 석가의 생애나 가르침을 등을 마음속으로 생각

③주력(呪力) : 불교에 속한 주문(呪文)을 외움

 

3. 소승(小乘) 불교

 

1) 명칭 : 소승(小乘)이란 작은 수레라는 뜻으로 대승불교(大乘佛敎)에서 자신들을 큰 수레에 비유하고 상대적으로 작은 수레라는 가치비판적인 의미에서 붙여진 호칭으로 원래는 상좌부(上座部) 불교라고 불렀음

*상좌부 불교 : 석가의 죽음 이후 원시불교가 BC. 1세기 경 보수파인 상좌부(上座部)와 진보파인 대중부(大衆部)로 분열하고 계속해서 더 많은 분파로 분열된 부파불교(部派佛敎) 시대에 원시불교를 지키려고 노력했던 종파

 

2) 특징

 

①소승불교는 석가의 가르침을 충실히 지키려고 노력하며 석가의 가르침 이상의 길은 없는 것을 확신

②사법인(四法印), 사성제(四聖諦), 연기설(緣起說), 팔정도(八正道), 위빠사나 명상 등 석가의 가르침만을 인정

③대승비불설(大乘非佛說) : 석가 이후 대승불교에서 만들어진 경전은 부처의 가르침이 아니라고 하여 스승불교에서 인정치 않음

④수행자 자신의 정신세계에만 몰입하여 사회와는 분리된 엄격한 종교성과 개인의 해탈 강조

⑤해탈에 이른 존재를 아라한(阿羅漢) 또는 나한(羅漢)이라 하며, 석가모니 부처와는 구별함

 

3) 대승 불교와의 차이

 

①대승불교가 한중일 3국과 티벳 등에 전해진데 비하여, 소승불교는 스리랑카, 미얀마, 태국 등 주로 동남아시아에 전파됨

②사상과 수행법, 그리고 세세한 계율과 해석에서 차이를 보임

③깨달음을 얻으면 아라한(阿羅漢)은 될 수 있지만 석가와 같은 부처는 될 수 없다고 함

*대승불교에서 말하는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는 사상(本來成佛)을 거부

④팔리어(巴里語)로 된 트리파트카(經, 律, 論) 3장만을 경전으로 여기며, 대승 경전은 인정하지 않음

⑤여자 승려인 비구니를 인정하지 않음(현재는 수계를 받은 소수의 비구니들을 차츰 인정하고 있음)

⑥승려들이 탁발 또는 공양청(供養請)이 있을 때 사람들로부터 얻어먹음

*직접 농사를 짓지 않으며 독자적으로 발달한 사찰 음식이라는 개념도 없음

⑦육식을 금하지 않고 허용

*육식을 허용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주는 대로 먹어야 하기 때문

⑧대승불교와는 서로 간에 차이점들을 인정하며 빈번하게 교류하고 있음

⑨석가모니 당대부터 현실에 맞게 예외조항을 두기도 하고, 계율 역시 시대와 상황에 맞게 계속 변해 왔음

⑩원시불교가 동북아에서도 원형을 그대로 유지하지 못하고 변한 것은 인도 문화권과 다른 동북아의 기후와 사회문화에 적응하기 위한 방편

 

4. 대승(大乘) 불교

 

1) 명칭 : 원시불교에서 분파된 대중부(大衆部) 불교는 많은 사람들의 구제를 목적으로 하므로 자신들을 스스로 큰 수레에 비유하여 대승(大乘)이라는 호칭으로 부르게 됨

*대승(大乘) : 부처의 가르침을 큰 수레에 실어 중생을 미혹의 세계로부터 깨달음의 세계로 실어 나르겠다는 것

*소승(小乘) : 대승불교에서 상좌부(上座部) 불교가 자기완성에 집중하여 중생구제의 목표가 작으므로 작은 수레라는 뜻의 소승(小乘)이라고 이름붙임

 

2) 기원

①부파불교(部派佛敎) 시대 BC. 1세기경 대중부(大衆部) 불교(佛敎)에서 반야경(般若經)이 출현하여 석가만이 아니라 깨달음의 실천을 통해 성불(成佛)할 수 있다는 사상으로부터 대승(大乘)의 개념이 싹트기 시작

 

*반야경(般若經)

①반야(般若) : 피안(彼岸)에 이르는 최고무상의 지혜(반야)

②반야의 지혜는 일체의 존재를 그 자체의 본질을 상정하여 실체로 여기는 고정적 인식을 부정

③모든 것을 상대적인 관계성인 공(空)과 연기(緣起)의 처지에서 봄

④반야경(般若經)에 이르러 석가라는 특정한 인격이 일반화되고, 실천을 통해 성불(成佛)하겠다는 자각이 뚜렷한 사람에게는 보살이라는 칭호가 주어짐으로써 대승불교의 출발점이 됨

 

②BC 2~3세기경 인도의 승려인 용수(龍樹)로부터 대승 불교가 본격적으로 시작

 

*용수(龍樹) : 인도식 원래 이름은 나가르주나(Nāgārjuna)임

①중관사상(中觀思想)을 주창하고 대승불교 이론을 창시하여 제2의 석가 또는 대승불교의 아버지라고 불림

②석가모니 이래 출가자 위주의 수행 중심인 상좌부(上座部) 불교를 비판하고 대승불교의 논리를 창시하고 대승불교 교단을 새로 만듦

 

2) 특징

 

①중생과 함께 하는 대중 불교이자 사회 불교를 지향

②공(空) 사상

⒜자아의 아집(我執)으로부터 벗어나서 너와 나를 하나로 여기는 지혜를 얻기 위한 것

⒝세상이 공허하다는 허무주의가 아니라, 욕망이나 아집과 같은 자아나 사물에 집착하는 인식의 오류를 지적

⒞무아(無我)를 철저히 인식하여 이기심을 버리고 대중과 함께 할 것을 강조

 

③중도(中道) 사상

⒜우주의 본질과 현실의 양면을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것

⒝현실이 진리와 떨어져 있지 않음

 

④보살 사상

⒜보살(菩薩) : 위로는 진리를 구하고 아래로는 중생을 구제하는 사람(上求菩提,下化衆生)

⒝바라밀(波羅蜜)을 실천하는 불교의 이상적인 인간상

 

*육바라밀(六波羅蜜)

①바라밀(波羅蜜)은 “저 언덕으로 간다”는 뜻으로 욕망과 고통으로 얼룩진 이쪽 언덕으로부터 해탈의 경지를 상징하는 저쪽 언덕으로 가는 방법을 말함(到彼岸)

②육바라밀은 보살(菩薩)의 수행덕목으로 생사의 고해를 건너 열반의 세계에 이르는 6가지 실천수행 방법

③종류 : 보시(布施), 지계(持戒), 인욕(忍辱), 정진(精進), 선정(禪定), 반야(般若)

⒜보시(布施) : 물질적으로 베푸는 재시(財施), 진리를 전하는 법시(法施), 두려움과 근심을 함께 하고 도와주는 무외시(無畏施)

⒝지계(持戒) : 계를 지킴. 오계(五戒)를 비롯하여 출가한 비구가 지켜야 할 250계율이 있음

⒞인욕(忍辱) : 참고 용서하는 것. 고통의 세계를 살면서 화내지 않고 괴로움을 참고 견디며 사는 것이 현명한 방법으로 미움은 미움으로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 큰 미움을 부르기 때문에 참고 용서하는 것으로 극복

⒟정진(精進) : 흔들리지 않는 부동심(不動心)의 실천이며 불퇴전(不退轉)의 노력. 보살의 정진은 이타적 정신에서 비롯

⒠선정(禪定) : 정(定)은 삼매(三昧)란 뜻으로 산란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고요히 사색하는 것

⒡반야(般若) : 수승(殊勝)한 지혜(智慧). 사유분별의 망상을 떠난 지혜로서 집착이 없는 지혜, 공(空)한 지혜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 : 지혜의 완성이라는 의미로 반야경(般若經)에서 강조

 

3) 대승불교의 중요 경전(經典)

 

①반야심경(般若心經) :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의 준말로 대반야경(600권)의 정수를 260자로 압축해 놓은 짧은 경전이며, 천수경(千手經)과 더불어 각종 법회나 의식에 가장 많이 독송

②천수경(千手經) : 천수다라니(千手陀羅尼)라고도 함. 천 개의 손과 눈을 가진 관세음보살이 대자비심으로 다라니(陀羅尼)에 관해 설법하였다는 뜻으로 중국, 한국 등에서 관음신앙의 대상이 됨

*다라니(陀羅尼) : 불교개념용어 지혜나 삼매 또는 산스크리트어 음을 번역 없이 외는 진언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③금강경(金剛經) :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의 준말로 금강과 같은 지혜로 일체의 번뇌를 없애는 진리라는 뜻이며, 기원정사(祇園精舍)에서 석가와 10대 제자들이 문답식으로 전개

④화엄경(華嚴經) :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의 준말. 가장 방대하고 심오한 대승경전의 꽃이라 불림. 보살의 수행계위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등 교학적, 사상적으로 불교의 핵심을 담고 있음

⑤법화경(法華經) :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의 준말로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음을 가르치는 책

⑥정토삼부경(淨土三部經) : 아미타경(阿彌陀經), 무량수경(無量壽經), 관무량수경(觀無量壽經)의 3권의 책으로 극락세계에 왕생할 수 있다는 정토종의 근본경전

⑦논서(論書)

⒜육조단경(六祖壇經) : 선종(禪宗) 6대조인 혜능(慧能)의 설법과 어록을 편찬한 책

⒝중론(中論) : 대승교학(大乘敎學)의 창시자 용수(龍樹)의 공(空)사상을 설파한 저서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 : AD. 2세기경 인도의 마명(馬鳴)의 저술로서 이론과 실천면에서 대승의 골수를 설명한 대승불교의 개론서

5. 중국 불교의 전래와 형성

 

1) 인도의 대승 불교가 중국에 전파

 

①후한 2대 명제 때 처음 전파

②유교에 뿌리를 둔 한나라였으므로 처음에는 박해받음

③점차 포교에 성공한 이유 : 왕권 강화를 위한 호국불교 성격으로 변질되면서 왕실에서 수용하는 태도(포교를 위해 부처와 왕을 동일시하기도 함)

 

2) 교종(敎宗) : 교리와 경전을 중시

 

①너와 나, 인간과 자연이 현실적으로 원만한 관계로 존재하고 있으며 누구나 성불할 수 있다는 사상

②2대 교종 종파 : 화엄종(華嚴宗)과 천태종(天台宗)

 

③화엄종(華嚴宗)

⒜당나라 때 지엄(智儼, 602~68)에 의해 기틀이 잡히고 법장(法藏, 643-712)에 의해 더욱 발전한 종파

⒝화엄경(華嚴經)을 주요 경전으로 함

⒞화엄은 천태가 실천으로서의 지관(止觀)을 중시한 데 비해, 심원하고 광대한 불교의 세계관을 이론적으로 확립하였다는 특징

⒟화엄은 이론면에 편중하였기 때문에 살아 있는 종교로서의 생명력이 약간 부족하다는 평가

 

④천태종(天台宗)

⒜수나라 때 지의(智顗: 538~97)를 개조로 하며, 주요 경전은 법화경(法華經)

⒝인도 대승불교와 중관학파(中觀學派)의 시조인 용수의 대지도론(大智度論)의 사상을 기초로 삼음

⒞관법(觀法)을 중시하는 천태사상은 이후에 오랫동안 발전을 거듭하여 수, 당, 송, 원대까지 중국불교를 대표하는 위치에 있었음

 

3) 선종(禪宗) : 직관적 종교 체험인 선(禪)을 중시하는 중국식 불교로 자리 매김

 

①중국 선종 : 남북조(南北朝) 시대 양(梁) 나라 고조(高祖) 원년(527년)에 인도에서 온 보리달마(菩提達磨)에 의해 시작

*조사서래의(祖師西來意) : 달마조사(達摩祖師)가 서쪽에서부터 온 뜻이 무엇이냐는 말로 인도에서 온 달마가 중국에 특별히 전하려는 불법의 이치가 무엇인지를 묵는 말

②농사꾼 출신의 6조(六祖) 혜능(慧能, 638~713)에 의해서 확고히 정립되어 크게 발전

⒜5조(五祖) 홍인(弘忍, 602~75)의 두 제자인 혜능과 신수(神秀, 606~706)에 의하여 혜능의 남종선(南宗禪)과 신수의 북종선(北宗禪)으로 갈라짐

⒝남돈북점(南頓北漸) : 남종은 돈오(頓悟), 북종은 점수(漸修)라는 뜻으로 혜능과 신수의 차이를 드러내는 말

⒞북종의 신수는 당시 양경(兩京, 두 서울)인 장안(長安)과 낙양(洛陽)의 대표적인 선승(禪僧)

⒟혜능은 거의 무명으로 남쪽 변방에서 활동했으나 입적한지 30년 만에 공식적으로 선종의 제6조가 됨

⒠육조혜능 이후 남종선은 많은 선승들을 배출하면서 중국 불교를 휩쓸은 반면, 신수의 북종선은 제자들이 배출되지 못함으로 인하여 가르침이 계승되지 못하였음

⒡중국 선(禪)을 총칭하는 5가7종(五家七宗)은 모두 남종선 계통

 

③선종의 특징

⒜부분적인 지식의 축적으로 전체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없다고 하며, 이론이나 지식에만 집착하는 교종 비판

⒝경전(經傳)보다는 불립문자(不立文字), 교외별전(敎外別傳), 염화시중(拈華示衆), 견성성불(見性成佛)을 주장하며 참선(參禪) 수행으로 단번에 깨달음을 얻는 것(돈오, 頓悟)을 중시

*견성성불(見性成佛) : 자기 본성을 보고 깨달으면 부처가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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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개발학과 언어교육학 그리고 응용언어공학 등의 융합연구를 바탕으로 학제간 응용적 교육과 컨설팅 현황, 융복합 연구 및 교육현황을 살펴봅니다. 인재개발은 어느 특정 학문의 연구 토대 위에 이룩될수 없으므로 융합적 연구를 기반으로 교육과 컨설팅 등 인재개발이 이루어집니다. 

국제융복합협회는 융복합 전문가들과 한국 융복합 인재 교육의 이론 연구 분야와 교육 시장에서의 여러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늘 변함없이 한국융복합 이론과 기술 그리고 인재교육 선진화에 기여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희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본 협회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앞으로 계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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